전기요금 계산기
사용량(kWh)을 입력하면 2026년 한전 기준 전기요금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누진제 구간별 요금, 부가세, 전력기금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월간 전력 사용량을 입력하세요
(기초생활수급자 등 복지할인 대상자)
사용량별 요금 추이
0kWh
0원
50kWh
8,650원
100kWh
16,260원
150kWh
23,880원
200kWh
31,500원
250kWh
45,280원
300kWh
58,270원
350kWh
71,260원
400kWh
84,270원
450kWh
109,000원
500kWh
127,280원
550kWh
145,540원
600kWh
163,810원
650kWh
182,070원
700kWh
200,340원
750kWh
218,600원
800kWh
236,870원
850kWh
255,140원
900kWh
273,400원
950kWh
291,670원
1000kWh
309,940원
💡 전기요금 절약 팁
- •여름철 에어컨 적정온도 26°C 유지 시 월 최대 30% 절감
- •대기전력 차단 멀티탭 사용으로 월 5~10% 절약
- •LED 조명으로 교체하면 조명 전력 최대 80% 절감
- •에너지효율 1등급 가전제품 사용 권장
- •하절기(6~8월)에는 누진제 구간이 넓어져 유리합니다
- •복지할인 대상자는 기본요금 면제 + 16,000원 한도 할인
전기요금 누진제, 결과 이렇게 읽으세요
주택용 누진제의 구조
주택용 전기요금은 사용량이 많을수록 단가가 높아지는 3단계 누진제입니다. 기타계절 기준 200kWh·400kWh, 하계(7~8월)는 완화되어 300kWh·450kWh에서 구간이 바뀝니다. 구간을 넘어선 사용량에만 높은 단가가 적용되며, 전체 사용량에 최고 단가가 붙는 것은 아닙니다.
결과 해석 포인트
- 내 사용량이 구간 경계(200/400kWh) 근처라면, 몇 kWh 차이로 요금이 눈에 띄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3단계 진입 직전이라면 소폭 절약의 효과가 가장 큽니다.
- 요금에는 전력량요금 외에 기본요금, 기후환경요금, 연료비조정액, 부가세(10%), 전력기금(3.7%)이 더해집니다. 계산 결과와 실제 고지서의 차이는 대부분 이 부가 항목과 검침일 차이에서 나옵니다.
- 여름철 에어컨 사용으로 400kWh를 넘겼다면, 하계 완화 구간 덕에 생각보다 3단계 부담이 덜할 수 있습니다.
절약이 체감되는 지점
대기전력 차단이나 LED 교체 같은 절약은 월 수십 kWh 수준입니다. 누진 구간 경계에 걸쳐 있을 때는 이 정도 절약으로도 구간이 내려가 요금 차이가 커지고, 구간 중간이라면 체감이 적습니다. 결과 화면의 구간별 사용량을 보고 내 위치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관련 도구
근거 자료 및 출처
콘텐츠 최종 검토: 2026-08-22